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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0/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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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만회골에 만족!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무승부를 거둔데 대해 전반적으로 만족을 표하며 이번 원정경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후반 중반에 접어들 무렵 제라드에게 선제골을 내 주며 패식이 짙었던 팀이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특유의 용병술을 발휘하며 동점골을 만들어내며 명장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계약 연장에 성공하며 특급 공격수로 떠오른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도 리버풀과의 원정경기에서 리버풀의 안방, 안필드 구장에서 멋진 동점골을 뽑아내며 그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후반 필 존스 대신 교체 투입된 치차리토는 데니 웰백과 짝을 이루며 후반 중반부터 맨유의 공격진을 이끌고 나갔고 코너킥 찬스에서 세트 플레이의 상황을 놓치지 않고 골로 연결 시키며 동점골을 성공시켰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양팀 모두 실수 없는 경기, 완벽한 경리를 치렀다."라고 운을 뗀뒤, "양팀 모두 접전을 펼치며 쉽게 골 찬스를 만들어내지 못했지만, 후반 들어 루니와 나니의 교체 투입이후 공격진이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며 우리는 만회골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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