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전반 전에 치차리토의 골로 기선을 잡을 수 있어서 경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후반들어 수비에 좀더 집중하고 정신력을 모아 1-0의 승리를 얻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9/10/2011  Report by Steve Bartram
페이지 1 중 2 다음 » 

감독, 오늘의 승리에 경의를!

구디슨 파크에서 벌어진 에버턴과의 경기에서 1-0의 승리를 거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오늘의 경기에 대해 선수들이 보여준 집중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퍼거슨 감독은 전했다.

전반 초반, 치차리토의 골로 앞서가며 쉽게 경기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았던 맨유, 그러나 에버턴의 파상공세로 매우 어려운 경기를 이어나가며 손에 땀이 쥐게 하는 경기를 이어 갔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오늘의 경기는 매우 힘든 경기었다."라고 운을 뗀 뒤, "물론, 오늘의 경기가 매우 거칠고 힘들 것이라는 예상은 했었다. 왜냐하면 에버턴과의 원정경기가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관중들의 함성 소리도 우리에게는 부담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하지만, 전반 전에 치차리토의 골로 기선을 잡을 수 있어서 경기를 잘 풀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후반들어 수비에 좀더 집중하고 정신력을 모아 1-0의 승리를 얻었다. "라고 말했다.

계속 되는 인터뷰를 통해, "오늘 에버턴은 골대를 맞추는 불운 때문에 아쉽게도 골을 연결 시킬 수 없었지만 그들 역시 매우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주장인 비디치의 지휘아래 오늘 맨유는 함께 최선을 다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모든 미드필더들이 공수 전환에 있어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훌륭하게 경기를 이끌었다. 특히 데니 웰백과 박지성은 이런면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치차리토의 골 역시 최고였다. 그는 오늘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 장본인 임에 틀림없다."라며 오늘 경기에 대해 얘기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