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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1/10/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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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데가르트, 지금에 만족!

린데가르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입단할 거라는 ManUtd.kr의 보도가 있은지 이제 12개월이 되었다. 덴마크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는 린데가르트!

그는 지난 경기들을 통해 그의 실력을 충분히 입증했다. 올해로 27살인 그는 맨유에서 있으며 경기를 치르게 된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먼저, 나는 맨유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매우 영광이다. 만약, 1년 전만 해도 꿈도 꾸지 못할 일이었지만 지금, 나는 이곳에서 맨유라는 클럽의 한 부분이 되었다. 나는 지금 꿈을 이뤘고 나는 이곳에서의 시간이 매우 의미있고 값지다."라고 말했다.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맨유는 단순히 빅클럽은 아니다. 맨유는 부상당한 선수들을 잘 치료할 줄도 아는 팀이고, 재능있는 선수들의 꿈을 이뤄주는 명문 중에 명문 구단이다. 하지만 누구나 싶게 맨유에 적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나 또한 첫 6개월간은 적응 하느라 매우 힘들었다. 비디치와 에브라도 처음 맨유에 왔을 때 나와 같은 입장이었다고 말했었다."라고 말했다.

계속 되는 인터뷰에서, "처음 맨유에 입단 했을 때 부푼 꿈을 안고 왔다. 그리고 맨유의 일부가 되었지만, 맨유에 완전히 속해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다. 하지만, 지난 프리시즌 동안 펼쳐진 미국 투어 기간 동안 나는 많은 선수들과 함께 서로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것을 배웠다. 그래서 이번 투어는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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