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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7/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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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난 수비가 좋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주장, 네마냐 비디치가 맨유의 중앙 수비수로 다시 돌아온 것에 대해 기쁘다고 말했다.

비디치는 지난 토요일에 벌어진 프리미어리그 선더랜드전에 선발 출전하여 리오 퍼디난드와 함께 철벽수비를 하며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는데 공헌했다.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전반전이 끝난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 기념 행사를 가졌다. 그리고 이어진 후반전에서도 맨유는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으로 끝까지 브라운의 골을 지키며 1-0의 승리를 퍼거슨에게 안겼다.

현재, 맨유는 올더숏, 에버튼, 오첼루 갈라치 등과의 경기에서 모두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치며 철통 수비력을 과시하고 있다.

비디치는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유의 수비력은 예전보다 훨씬 강해졌다."라고 운을 뗀 뒤, "맨유는 수비진에 있는 선수들만 수비를 하지 않는다. 우리는 11명의 선수 모두가 수비에 참여한다. 치차리토와 웰백의 경우에도 공격수이지만, 팀을 위해 수비에도 가담하여 멋진 수비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점이 맨유가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끌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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