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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2 November 2011 

박지성 결장 맨유, 벤피카와 2-2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안방에서 포르투갈의 강호 벤피카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다음 라운드 상황에 따라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이 좌절될 수 있는 상황이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맨유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벤피카를 상대로 2011/201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C조 5차전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플래처와 베르바토프가 득점을 기록했지만 필 존스의 자책골과 아이마르의 골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맨유 필 존스 자책골
홈팀인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공격적인 전술로 벤피카에 맞섰다. 베르파토프, 영, 나니, 발렌시아가 공격을 이끌었고, 캐릭, 플래처가 중앙에서 도왔다. 수비에는 파비우, 존스, 퍼디난드, 에브라가 나섰다.

원정에 나선 벤피카의 호르헤 헤수스 감독 역시 탄탄하게 선발을 구성했다. '백전노장' 아이마르를 필두로 가이탕, 호드리고가 공격을 이끌었다. 중원에는 위첼, 가르시아, 아모림이 포진했다. 수비에는 1차전 벤피카 홈 경기와 마찬가지로 페리이라, 루이상, 가라이, 에메르송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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