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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26 November 2011  Report by Kim

맨유, 뉴캐슬과 1-1 무승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리그 파란의 주인공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박지성은 끝내 출전하지 않았다.

맨유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뉴캐슬을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에르난데스의 선제골로 앞섰지만, 상대에게 페널티킥으로 동점을 허용,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양팀 선발 라인업
홈팀인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전형적인 4-4-2 전술로 뉴캐슬에 맞섰다. 치차리토와 루니를 최전방에 배치하고, 나니와 영을 측면에 투입했다. 안데르송과 클레버리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중앙에는 캐릭과 긱스를 내세웠다. 수비에는 파비우, 비디치 퍼디난드, 에브라가 나섰다.

원정에 나선 뉴캐슬의 알란 파듀 감독 역시 4-4-2 전술을 구사했다. 벤 아르파와 뎀바 바가 공격을 이끌었고, 맨유 출신의 오베르탕,구티에레스, 거스리, 카바예가 중원을 지켰다. 수비에는 콜로치니, 라이언 테일러, 스티븐 테일러, 심슨이 나섰다.

팽팽하게 이어진 공방전
양팀은 초반부터 활발한 공격으로 상대를 공략했다. 먼저 공격의 포문을 연 것은 맨유다 전반 5분 영이 뉴캐슬의 왼쪽을 파고들어 중앙의 에르난데스에게 연결했고 그대로 슈팅으로 이었다. 뉴캐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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