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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19 November 2011  Roported by Kim

맨유: 스완지에 1-0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28년만에 가진 웨일즈 원정서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확보했다. 1위 맨시티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유지했다. 2주간의 대표팀 소집 기간 동안 충분한 휴식을 취한 '산소탱크' 박지성은 선발로 출전해 풀타임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19일(현지시간) 영국 스완지에 위치한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 시티를 상대로 2011/201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2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득점에 힘입어 1-0 승리를 거두었다. 맨유는 올 시즌 스완지의 홈에서 승리를 거둔 유일한 팀으로 기록됐다.

홈 무패 스완지 vs 원정 무패 맨유
홈 팀인 스완지는 올 시즌 승격한 팀이다. 웨일즈 팀으로는 유일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참가하고 있는데,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리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올 시즌 홈에서 한 차례도 패한 적이 없다. 스완지의 브랜던 로저스 감독은 최전방에 그레이엄을 배치하고 중원에 다이어, 브리턴, 가워, 루트리지, 싱크레어 등을 배치해 탄탄함을 더했다. 후방에는 테일러, 몽크 윌리엄스, 랑헬이 나섰다.

원정에 나선 맨유는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맨시티를 추격하기 위해 승점 3점이 절실했다. 맨유의 경기가 펼쳐지기 직전에 개최된 맨시티와 뉴캐슬의 경기에서 맨시티가 3-1 승리를 거두어 더욱 그랬다. 올 시즌 원정에서 단 한 차례도 패한 적 없는 맨유는 최전방에 에르난데스와 루니가 공격을 이끌었다. 나니, 긱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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