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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어서 나가서 중앙 미드필더를 사와'라고 말한다. 글쎄, 그가 만약 맨유 선수라면 그렇게 할 것이다. 젊은 브라이언 롭슨 또는 로이 킨을 봤다면 제일 먼저 달려갔을 것이다. 팀을 발전시킬 가능성을 아직 잃어버린 게 아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6/11/2011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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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중원에 대한 비판에 답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맨유 미드필에 대한 비판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팀 강화를 위한 무조건적인 영입은 절대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중앙 미드필드 문제가 새로운 선수 영입을 요구하는 불만어린 팬들 중심으로 최근 클럽 TV 채널 상에서 수많은 논쟁을 야기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이적 시장에 뛰어드는 게 "핵심이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그러한 불만에 응수했다. 그러고는 사실상 이번 시즌 미드필드 뿐 아니라 수비진에서의 부상자의 수를 고려하면 맨유가 상당히 잘 대처를 해왔다고 평가했다.

"균형을 맞춘다는 의미에서 비판은 좋다." 감독이 말했다. "안데르송과 톰 클레버리는 부상을 당했다. 그 두 친구는 특히 굉장한 잠재력을 가졌다. 그들은 환상적인 젊은 선수들이다. 우리는 기계에서 매우 중요한 부품을 두 개를 잃어버린 것이다."

"대런 플레처가 문제를 안고 있고, 마이클 캐릭도 몇 번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우리는 지속적으로 미드필드에 변화를 주려고 노력 중이다."

"그리고 이것은 단지 미드필드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러분들은 포백 역시 살펴봐야 한다. 우리는 항상 수비에 변화를 줬다. 그런 문제에도 불구하고 유난히 잘 대처를 했다."

"모든 사람들이 '어서 나가서 중앙 미드필더를 사와'라고 말한다. 글쎄, 그가 만약 맨유 선수라면 그렇게 할 것이다. 젊은 브라이언 롭슨 또는 로이 킨을 봤다면 제일 먼저 달려갔을 것이다. 팀을 발전시킬 가능성을 아직 잃어버린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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