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3/11/2011  Reported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거슨: 이길 수 있는 경기였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를 2-2로 마치고, 맨유의 플레이는 1점보다 더 많은 승점을 얻을 자격이 있었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은 맨유가 승점 3점을 얻을 자격이 충분이 있었다면서,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에 자신감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에게 내준 골은 정말 실망스러웠다. 솔직히 말해 벤피카가 운이 좋은 것이었다”면서 “한 골은 우리의 자책골이었고, 다른 하나는 다비드 데 헤아가 잘 못 걷어낸 것이었다. 조금 더 좋을 수 있었다. 나빴던 백 패스는 아니었으나, 다비드는 실력발휘를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리는 매우 잘했다. 훌륭한 찬스를 만들었고, 좋은 축구를 했다. 나의 선수들에 아무런 불만이 없다. 하지만 중요한 경기였음은 분명하다”

“우리는 리듬과 템포를 맞춰야만 했다. 3~4분만에 골을 내줌으로써 안 좋은 시작을 했지만, 곧 게임에 집중했고, 전반전에만 3~4골을 넣을 수 있었다”

“후반전에도 좋은 기회를 만들어냈다. 이기지 못한 것은 행운이 따르지 않은 것이라 생각한다. 탐 크레버리가 결장했고, 크리스 스몰링은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비디치도 없었다. 하지만 우리의 스쿼드는 충분했다. 그것이 오늘 이 스쿼드로 경기에 나선 이유이고, 그들은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