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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맥귀네스 같은 사람이 나에게 와서 ‘어떤 선수가 퍼스트 팀 수준이다’고 말하면 나는 그때부터 그 선수를 특별하게 지켜본다"

- 알렉스 퍼거슨

사진설명(왼쪽에서 오른쪽): 퍼거슨 감독과 두 아카데미 스태프, 지미 라이언과 폴 맥귀네스

28/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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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데뷔는 타이밍이 키포인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언제 영 플레이어 데뷔를 결정하는지에 대한 디테일한 과정을 설명했다.

지난 시즌 워렌 조이스 감독이 이끄는 리저브팀이 유스컵에서 우승한 이후, 많은 젊은 선수들이 발전을 거듭해왔다. 이는 다가오는 수요일(영국시간) 열릴 크리스탈 펠리스와의 칼링컵 경기에 많은 뉴 페이스들이 등장할 것임을 예고한다. 제키 프라이어, 라넬 콜, 폴 포그바, 마이클 킨은 이미 퍼스트 팀에서 경기를 경험했고, 맨유의 선수 육성 시스템이 현재까지 잘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의 인터뷰에서 “어린 선수들을 관찰하는 시스템은 잘 갖춰져 있다. 아카데미 스태프가 진행하는 일관된 프로그램”이라며 “이곳에 오래 있었던 선수들이고,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안다. 폴 맥귀네스 같은 사람이 나에게 와서 ‘어떤 선수가 퍼스트 팀 수준이다’고 말하면 나는 그때부터 그 선수를 특별하게 지켜본다”고 밝혔다.

“그 부분까지 이뤄지면 우리는 그 선수를 데려와 한 두 차례 시즌을 거치며 퍼스트 팀 트레니닝을 시킨다. 그것이 현재 우리가 폴 포그바, 라벨 모리슨, 제시 린가드, 제키 프라이어, 라넬 콜, 마이클 킨에게 하고 있는 일이다. 그들은 모두 퍼스트 팀과 훈련하고 있다”

“그들이 얼마나 경험 많은 선수들을 상대로 플레이를 잘 하는지 관찰할 수 있다. 그들의 능력을 판단할 수 있게 해 주는 중요한 과정이며, 그들이 얼마나 성장할 지 예상하게 해주는 좋은 기회다. 이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리저브팀에 기여하고, 좋은 태도와 열정을 보여주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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