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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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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감독: 이런 무승부는 희극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혈투 끝에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것에 대해 자신의 선수들이 대단히 불운하다고 언급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하프 타임 직후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의 골로 앞서 나갔지만, 페널티 박스 안에서 리오 퍼디난드가 하템 벤 아르파에게 태클을 한 후 뎀바 바가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동점을 허용했다. 수많은 골 기회가 있었지만 맨유는 단 시간에 팀 크룰과 단단한 뉴캐슬 수비를 제압할 수 없었다. 뉴캐슬이 호나스 구티에레스가 퇴장을 당해 10명으로 줄었음에도 그랬다.

"우리는 환상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퍼거슨 감독이 말했다. "앨런 파듀 감독은 뉴캐슬이 전반전에 더 나은 팀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어떤 경기를 봤는지 모르겠다! 치차리토는 네 번의 완벽한 골 기회가 있었고, 우리는 굉장한 축구를 펼쳤다. 후반전은 오로지 총공습 뿐이었다. 이런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얻지 못한 것은 정말 희극이다."

"우리가 이렇게 경기를 펼치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않는다. 대부분, 이런 경기에서 우리는 3~4골을 넣는다. 뉴캐슬 골키퍼가 환상적인 선방을 펼쳤다. 가로 막힌 슈팅들이 있었고, 걷어낸 볼이 있었다. 우리가 한 두 번의 나쁜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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