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11/2011  Reported by Adrew Rih

스콜스, 월드컵에 대한 추억

2010/2011 시즌을 마지막으로 선수 은퇴를 선언한 후 폴 스콜스(37)가 자신의 선수 생활을 회고하면서 2002 한국/일본 월드컵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스콜스는 최근 스포탈코리아-맨유특약과의 인터뷰에서 2002년 당시 월드컵에 출전할 당시의 마음을 밝혔다. 그는 “일본과 한국은 매우 더웠다. 그런 곳에서 우리가 좋은 플레이를 펼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다.

스콜스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잉글랜드 대표팀에 선발돼 총 5경기를 뛰었다. 조별 라운드에서 아르헨티나, 스웨덴, 나이리지아를 만났고, 16강전에서는 덴마크, 8강전에서는 브라질을 만나 활약했다. 모두 일본에서만 뛰었고, 브라질전에서 1-2로 패해 잉글랜드로 돌아간 까닭에 한국을 방문할 기회는 없었다.

스콜스는 당시 잉글랜드의 성적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더운 날씨 탓에 최고의 몸 상태로 나설 수 없었다고 회고했다. “이미 증명됐듯 잉글랜드 대표팀이 너무 못하지는 않았다. 8강전에서 브라질을 1-0으로 이기고 있을 때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그날 열기로 인해 잉글랜드는 최상의 것을 끄집어내지 못했다. 너무 더워서 몸을 푸는 것 조차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갈라치전서 2-0 승리 박지성도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