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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2011  Report by Mark Froggatt

루니: 포지션? 어디서든 가능해!

웨인 루니는 꼭 공격수가 아니더라도 어떤 자리에서든지 뛰어난 경기를 펼칠 수 있다고 자부했다.

그는 이번 오첼루 갈라치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깜짝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2-0의 승리를 거두는데 힘을 보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특급 공격수 웨인 루니! 그는 챔피언스리그 예선전, 오첼루 갈라치와의 경기에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특별한 작전 명령을 부여 받아, 공격수가 아닌 미드필더로 자리를 옮겨 경기에 임했다. 대신, 마이클 오웬과 베르바토프를 공격진에 배치했다.

루니는 미드필더로서의 역할도 아주 잘 해 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나는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어디서든 혹은 어떤 포지션에서든 나의 역량을 잘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나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있으며 꼭 공격수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위치에서든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사실, 미드필더의 위치에서 경기를 해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예전에도 여러번 미드필더 위치에서 경기를 뛰어본 경험이 있다. 미드필더는 경기를 운영하는 총 지휘자의 역할이다 때문에 나는 오늘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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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어디서든 혹은 어떤 포지션에서든 나의 역량을 잘 발휘할 준비가 되어 있다. 나 스스로도 그렇게 느끼고 있으며 꼭 공격수가 아니더라도 어떠한 위치에서든지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웨인 루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