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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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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듀오, 잉글랜드를 승리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특급 영건, 필 존스와 데니 웰백이 웸블리 구장에서 열린 스페인과 친선경기에서 잉글랜드의 1-0 승리를 견인하며 다시 한 번 진가를 발휘했다.

현재, 세계 랭킹 1위에 빛나는 무적함대 스페인, 그러나 축구 종가 잉글랜드와의 친선 경기에서 프랑크 람파트의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끝까지 넘어서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특히, 이날 잉글랜드의 미드필더로 맹활약을 펼친 선수는 다름아닌, 맨유의 특급 영건 필 존스! 그는 이날, 세계 최상 스페인을 맞아 멋진 경기를 펼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물론, 이날 경기 내내 스페인은 잉글랜드를 지배하며 볼 점유율에서도 크게 앞섰지만, 골운이 따르지 않아 끝내 단 한 골도 성공시키지 못하며 패하고 말았다.

맨유의 또 다른 특급 영건, 데니 웰백은 벤트와 64분 경에 교체투입후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이 이끌고 있는 잉글랜드는 이날 세계 최강 스페인을 맞아 승리하며 다시 한 번 축구 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카펠로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존스와 웰백, 로드웰 같은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돋보인 이번 경기는 아주 중요한 것을 얻게 해 주었다. 바로 젊은 선수들의 가능성이다. 이들은 유로2012에서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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