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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매치 오브 더 데이를 보게 된다면, 어떻게 유나이티드가 경기에서 이기지 못했을까 물어볼지도 모르겠다."
-대니 심슨
28/11/2011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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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심슨: 승점 획득 기쁘다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대니 심슨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과의 1-1 무승부로 경기가 매듭지어지는데 일조한 뒤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라이트 백인 심슨은 2008년 맨유를 떠나기전 까지 알렉스 퍼거슨호에서 8회 출장을 했다. 그는 토요일 경기에서 놀라운 활약을 펼쳤고, 맨유가 후반전에 올드 트라포드에서 파상공세를 펼칠 때 이를 막아내며 맨유를 좌절시키는 데 커다란 역할을 했다.

"그것은 본능적으로 나온 것이었다." 심슨이 회상했다. "우리는 일주일 내내 에르난데스의 테이프를 관찰하면서 페널티 박스 안에서 그의 움직임을 지켜봤다. 난 크로스가 오는 것을 보고 골 라인에 붙어서서 발을 내밀고 슈팅을 걷어냈다."

"승점 1점을 획득해서 기쁘다. 마지막 15분간 파상 공세가 이어졌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가까스로 막아냇다. 시즌 내내 그와 같은 수비를 펼치는 중이다. 훈련장에서 했던 것이 바로 그것이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훈련의 대가를 얻어냈을 때 기분이 괜찮았다."

심슨은 또한 팀 동료인 팀 크룰의 노력을 칭찬했다. 그는 눈에 띄는 선방을 펼쳤다. 네마냐 비디치가 문전에서 헤딩슛을 한 것을 막아낸 것을 포함해, 유나이티드가 결승골을 넣는 것을 막아냈고, 승점 3점을 획득하는 것을 가로 막았다.

"크룰은 시즌 내내 최고의 경기력을 보였다. 내가 보기에는 올해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다." 심슨이 MY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대단한 선방을 몇 개나 했고, 포백 수비진이라면 누구나 그러한 선방을 필요로 한다. 때때로 어떤 슈팅은 막을 수 없다. 그래서 그러한 선방을 펼쳤을 때 정말 좋다고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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