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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1  Reported by A Bostock, G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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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스완지 전

우리는 어떻게 맨유 선수들이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스완지를 물리쳤는지 평가해봤다.

다비드 데 헤아 – 안전한 볼처리를 보여줬고 , 특히 후반 초반 스콧 싱클레어의 슛을 선방해냈다.

필 존스 – 잉글랜드 대표로서 미드필더로 두 게임을 뛰었지만 , 맨유로 돌아와서 라이트 백으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 골 포스트를 맞춘 슛은 운이 없었다.

네마냐 비디치 – 후반전 때 , 대니 그레엄의 발을 향해 헤딩해서 슛을 저지함으로써 용기를 보여줬다 . 전형적인 훌륭한 플레이 였다.

리오 퍼디난드 – 비디치의 오른쪽에서 뛰었고 , 몇 번의 경우에서 알맞은 시간에 알맞은 자리에 있었다 . 특히 스완지가 동점골의 위협을 가할 때 윌리엄을 잘 막았다.

파트리스 에브라 – 나단 다이어의 페이스에 밀렸고 , 결국 후반전 되자마자 벤치로 물러났다.

나니 – 전반적으로 조용했다 . 마지막에 골포스트를 살짝 벗어난 슛이 아니었다면 그의 25 번 째 생일케익은 민망했을 것이다.

마이클 캐릭 – 2011/2012 첫 선발 출전에 훌륭한 플레이를 보여 감독으로부터 큰 칭찬을 받았다 . 패스가 훌륭했고 , 몇 차례 중요한 순간에 좋은 태클도 보여줬다.

라이언 긱스 – 안필드 원정 이후로 처음 선발 명단에 부름을 받았다 . 긱스는 앙헬 랑헬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에르난데스의 골을 도왔다 . 하지만 프리킥 결과는 좋지 않았다.

박지성 – 왼쪽 측면에서 플레이 했고 , 인상적인 시프트를 보여줘 전체적인 팀 플레이에 도움을 줬다 . 팀이 필요할 때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 이번 시즌 치차리토는 원정 경기에서 6 번의 유효슈팅 중 5 골을 기록했다 . 알맞은 때에 알맞은 장소에 있었고 , 팀 승리 골을 만들었다.

웨인 루니 – 존스처럼 더 익숙한 포지션으로 되돌아왔다 . 에르난데스 뒤에서 플레이 하면서 좋은 기회를 많이 만들어줬다 . 경기 종료 직전 슈팅은 성공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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