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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11/2011  Reported By KIM

박지성, 스완지 원정 준비 완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들은 지난 2주간 각자 자국 대표팀에 소속되어 그라운드를 누볐다. 유럽, 남미 등 전세계가 무대였다.

부상과 대표팀 은퇴 등의 이유로 맨체스터에 남은 선수들은 재활과 충전에 전념하며 리그 재시작을 기다렸다. 박지성 역시 마찬가지다.

박지성은 맨유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대표팀 소집 기간으로 인해 가질 수 있었던 휴식기와 향후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박지성과 가진 인터뷰 내용

맨유에 진출한 이후 처음으로 스완지 원정 경기를 가진다.
맞다 스완지와는 처음 맞붙는다. 보통 웨일즈에서 경기를 하지 않기 떄문에 선수들 모두 흥미롭게 기다리고 있다. 최근 스완지 성적도 좋았던 것으로 안다. 더불어 강팀을 상대로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팀 같다. 특히 리버풀 원정이 좋은 예가 될 수 있다.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스완지가 리버풀과 0-0으로 무승부를 기록한 것이 자극이 되는가?
리버풀과 스완지의 결과를 보면 우리에게도 충분한 위협이 될 수 있는 팀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리버풀의 홈인 안필드는 원정 팀에게 쉽지 않은 장소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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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표팀 기간을 통해 훈련을 열심히 했다. 팀을 다시 재정비하고 일부 부상 선수들은 회복해서 훈련에 참가하기 시작했다. 선수들에게 좋은 시간이었고, 팀에도 유익한 시간이다."

"선수들은 언제나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원한다. 설사 상당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때에도 그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라고 있다"

-박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