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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5/11/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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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아시아 베스트11 후보

박지성, 이동국 등 한국축구의 아이콘들이 아시아축구연맹(AFC) 베스트 일레븐 후보에 선정됐다.

AFC는 홈페이지를 통해 베스트 일레븐 후보 36명을 공개했다. AFC는 구체적인 후보 선정 기준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후보 선수들을 볼 때 지난 1월 카타르에서 열린 아시안컵과 AFC 챔피언스리그 등 AFC 주관 대회 출전 성적을 기준으로 후보를 선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박지성, 이동국을 비롯해 정성룡, 이정수, 염기훈 등 총 10명의 선수가 각 포지션별 후보에 선정됐다. 10명의 후보 배출은 최다 배출로 그 뒤를 일본(9명), 이란(6명), 사우디(5명), 우즈베키스탄(3명), 중국(2명), 호주(1명)가 이었다.

일본은 혼다 케이스케, 엔도 야스히토, 키요타케 히로시 등이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일본 축구의 아이콘인 카가와 신지는 후보에서 제외됐다. 아시안컵 준우승을 차지한 호주는 아시안컵 준우승을 이끈 사샤 오그네노프스키만 후보에 이름을 올려 대비를 이뤘다.

세르베르 제파로프, 리웨이펑 등 아시아 각국의 축구 스타들도 후보가 됐다.

베스트 일레븐 선정은 팬투표로 이루어진다. AFC는 홈페이지에 접속한 팬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를 한 뒤 최종 집계해, 24일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아시아 선수 11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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