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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9/11/2011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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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퍼거슨 감독 대단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특급 미드필더 박지성이 이번 시즌에 대한 퍼거슨 감독의 용병술에 대해 언급하며 최고의 감독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전했다.

현재, 맨유의 스쿼드는 일정하지 않다. 그 누구도 경기장에 계속 나설 수가 없는 상황. 이유는 바로, 맨유의 스쿼드 때문! 최고의 선수들로 구성된 맨유의 스쿼드 때문에 선수들은 늘 긴장하며 출전의 기회를 기다려야만 한다.

박지성도 예외는 아니었다. 프리미어리그가 시작되면서 박지성은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달 노르위치와의 경기까지만 해도 박지성은 늘 벤치를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그 이후, 리버풀, 에버턴, 선더렌드 전에 기용되며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칼링컵가 챔피언스리그까지 그는 퇴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러한 경우는 다른 선수들도 예외는 아니었다. 하지만,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누구든 안심할 수 없도록 스쿼드를 조정했다. 선수들간의 선의 경쟁을 통해 스스로를 관리하도록 했고, 최정상의 컨디션을 가진 선수들을 경장에 내보내 매 경기 승리로 장식했다.

박지성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어떻게 하면 선수들을 격려하고 실력을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는지 잘 알고 있다."라고 운을 뗀 뒤, "퍼거슨 감독은 팀에서 11명의 선수만을 고정으로 경기장에 투입시키지 앟는다. 그는 25명의 퍼스팀에 속한 선수 모두를 조율하며 매 경기 최고의 용병술로 팀을 승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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