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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1/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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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6주동안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원더보이 마이클 오웬은 오첼루 갈라치와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지만, 허벅지 부상으로 최소한 크리스마스까지 경기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맨유에서 백넘버 7번을 마크하고 있는 그는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루마니아리그 챔피언 오첼루 갈라치를 맞아 선발 출장하며 승리를 다짐했었다. 하지만 전반 10분 경에 부상을 당해 끝까지 경기에 참여할 수 없었다.

그날 경기는 초반부터 치열하게 펼쳐졌다. 맨유는 존스와 파비우 등 풀백 자원들이 활발하게 오버래핑을 펼치며 공격진을 도왔고, 초반 몇 차례 공격을 주고받은 끝에 선제골이 터뜨렸다. 전반 8분, 상대 진영 오른쪽 측면을 파고든 필 존스가 중앙으로 쇄도하는 동료들을 보고 낮은 패스를 이었고 발렌시아가 달려들어 골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전반 10분에는 마이클 오언이 불의의 부상으로 그라운드에서 내려왔고 에르난데스가 대신 투입되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마이클 오웬의 빠른 회복을 바랐지만, 맨유의 대변인은 ManUtd.kr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오웬이 허벅지 부상으로 최소 6주간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다."라고 말해 우려의 목소리를 낳았다.

마이클 오웬은 12월 27일, 위건과의 경기에도 나설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올 여름 맨유와 1년 재계약에 성공한 오웬은 정규리그 1경기(컵대회 2경기, UEFA 챔피언스리그 1경기)에 출전했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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