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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에르난데스의 골!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멕시코 대표로 출전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속한 선수들 중에 가장 먼저 소속 국가 대표팀을 위해 골을 성공시켰다.

에르난데스의 골에 힘입어 멕시코는 동유럽의 강호 세르비야를 상대로 2-0의 승리를 거두었다. 이날, 세르비야의 수비수인 알렉산더 콜라로프, 이바노비치 등은 맨유의 특급 공격수 치차리토를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경기에 임했지만, 에르난데스는 조금은 거친 수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포르투갈의 대표로 나선 나니는 보스니아와의 원정경기에서 풀타임 경기를 소화하고 날카로운 슛으로 보스니아 수비진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기도 했지만, 골을 성공시키지는 못했다. 보스니아와 포르투갈을 0-0의 무승부를 이뤘다.

에콰도르의 대표로 나선 안토니오 발렌시아는 홈경기에서 치러진 파라과이 경기에서 매우 멋진 활약을 펼치며 현지 언론의 감탄을 샀다. 하지만, 에콰도르는 2-1로 패하며 지난 월드컵에서의 악몽을 다시 맛보았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발렌시아에 대해서는 팀내에서 가장 뛰어난 플레이를 펴쳤으며 팀내의 핵심 역할을 잘 감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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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항전

11월 10일 목요일

가봉 vs 브라질

1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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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vs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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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vs 북아일랜드
멕시코 vs 세르비아
파라과이 vs 에콰도르
기니 vs 세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