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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옳은 방법으로 축구를 하고 프리미어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주 토요일 경기는 우리에게 쉽지 않을 것이다"

- 대런 플래쳐

17/11/2011  Reported by Mark Froggatt

플래쳐: 스완지 대단해

대런 플래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상 첫 웨일즈 원정을 앞두고 스완지의 공격력을 높게 평가했다.

플래쳐는 스완지가 홈인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5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현재 스완지는 승점 13점을 따내고 있다.

플래쳐는 맨유닷컴에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경험이다. 스완지는 프리미어리그에 승선한 첫 번째 웨일즈 팀이다. 웨일즈 방문은 훌륭한 경험이 될 것이다”며 “스완지는 이번 시즌 많은 갈채를 받고 있는 팀이다. 내가 국가대표팀에 가 있을 당시, 스완지와 겨룬 적이 있는 스코틀랜드 대표선수 몇 명과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들은 모두 입을 모아 ‘스완지가 볼을 잘 지킨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그들은 옳은 방법으로 축구를 하고 프리미어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이번 주 토요일 경기는 우리에게 쉽지 않을 것이다”며 “이번 경기는 스완지와 그들의 팬들이 오랜 시간 꿈꿔온 경기일 것이다. 웨일즈 팬들은 언제나 열정적이다. 경기장은 팬들로 가득 차서 활기를 띌 것이다”고 말했다.

플래쳐에게 이번 경기는 옛 동료였던 앨런 테이트와 재회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앨런 테이트는 7년 전에 올드 트라포드를 떠나 스완지로 이적했다. 그래서인지 플래쳐는 “유스팀에서 같이 뛰었던 오랜 친구를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그는 나보다 한두 살 나이가 많았고, 언제나 나를 돌봐주었기 때문에 맨체스터 생활이 어렵지 않았다”고 회상했다. 또한 “나는 영원히 그를 기억할 것이다. 그는 현재 재활 중인데, 그가 빨리 돌아와야만 스완지가 강해질 것이다. 그는 탑 플레이어기 때문이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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