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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1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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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크레버리 안타까워

데런 플래쳐는 탐 크레버리가 발목부상으로 결장이 불가피 하다고 시인했다. 퍼거슨 감독은 크레버리의 에버튼전에서 부상으로 인해 그를 크리스마스 때까지 제외시켰다. 하지만 플래쳐는 크레버리가 곧 돌아와 팀의 중요할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확신했다. 

플래쳐는 “매우 실망스럽다”면서 “크레버리도 개인적으로 매우 실망스러울 것이다. 그는 지금까지 매울 잘해왔다. 가장 중요한 일은 크레버리가 부상에서 회복하는 일이다. 그는 부상 재발이 일어났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그에게 가장 좋은 것은 부상에서 안전하게 회복하는 일이다. 그는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다. 그는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다. 사람들은 그는 여전히 젊다고 말하지만 그는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작년 위건에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했고, 왓포드에 임대간 적도 있다”면서 “그는 두 클럽에서 모두 잘했다. 우리는 그를 위건에서 데려왔을 때 매우 기뻤고, 그는 현재 우리 스쿼드에서 핵심역할을 담당한다”고도 말했다.

플래쳐는 화요일 열릴 벤피카와의 챔피언스리그에서 선발출전을 기대하고 있을 것이다. 또 그룹 C에서 이기는 것이 맨유에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다.
그는 “그룹 1위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할 것이지만, 16강 경기와 그 이후 경기들을 생각하면1위로 끝마치기를 원한다”며 “아스널이 작년 그룹 스테이지에서 2위로 통과했고, 결국 바로셀로나를 만났다. 비록 사람들은 우리가 우승을 하고 싶다면, 강팀들을 이겨야 한다고 말하지만, 그들을 피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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