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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에 단지 2점이 뒤진 채 경기를 마치기를 원했는데 정말 크게 좌절했다. 하지만 리그는 마라톤이지 단거리 시합이 아니다." -파트리스 에브라, MUTV

26/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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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파트리스 에브라가 올드 트라포드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실망스러운 1-1 무승부를 거뒀지만 긍정적인 면이 있다고 말했다.

논란이 일고 있는 뎀바 바의 페널티킥 동점골은 맨유 홈 팬들과 선수들에게는 대단한 좌절감을 주는 것이었다. 하지만 프랑스 출신의 풀백 에브라는 이번 시즌 초반에 굉장히 명확했던 팀의 섬광같은 공격력을 디소 보이기 시작했다고 느꼈다. 게다가 그는 맨유가 같은 방식으로 계속 경기를 한다면 내년 5월 우승 타이틀을 다시 들어올릴 수 있다고 확신했다.

"우리가 승리하지 못한 것에 매우 좌절감을 느낀다." 에브라가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우리는 충분히 이길만 했다. 무승부로 매듭지어졌지만 긍정적인 면을 봐야 한다. 퍼거슨 감독이 이와 같은 말을 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은 오랜 시간 동안 그런 식으로 경기하지 못했고, 그렇게 많은 골 기회를 만들어내지도 못했다. 리그에서 우승하기를 원한다면 더 많은 골을 넣어야만 한다."

"아스널전에서 우리는 8번의 골 기회에 8골을 넣었다. 오늘, 우리는 아마도 7번의 기회를 가졌지만 단지 1골을 넣었다. 때로는 그게 축구다. 매우 이상하다. 좌절감을 안겨주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서는 긍정적인 경기였다."

"시즌 초반에 우리는 매우 잘 했다. 많은 골을 넣었고, 실점을 많이 허용했다." 그가 설명했다. "맨시티전에서 커다란 사고가 난후, 그러니까 그들이 6골을 넣었을 때 우리는 수비를 더 잘 하기로 결정했다. 강력한 수비가 형성되면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매번 1-0으로 승리해서 결국 리그 우승을 차지할 때 그 옛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보이는 이유가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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