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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1/2011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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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기회를 잡아라

파트리스 에브라는 칼링컵 경기를 앞둔 맨유의 젊은 선수들에게 의미있는 조언을 전했다.

에제키엘 프라이어스, 폴 포그바, 마이클 킨은 이전 칼링컵 라운드에서 리즈와 앨더숏 경기에 출전한 바 있고, 이번 주 목요일 새벽(한국 시간)에 열리는 크리스탈 팰리스 전에도 출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어떤 영 스타가 출전을 하든, 에브라는 그들이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에브라는 “그들에게 매우 큰 기회다. 하지만 조심해야 한다. 퍼거슨 감독이 기회를 준 것이지만, 그를 실망시킨다면, 다음 기회를 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이것이 맨유의 방식이다. 만약 좋은 플레이를 보여준다면, 다음 기회를 잡을 것이고, 단지 평균치만 보여준다면, 퍼거슨 감독은 그를 벤치로 보낼 것이다. 언제나 다른 선수들이 출전을 기다리고, 서로를 이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 “그것이 선수들이 반드시 기회를 잡아야 하는 이유다. 게임 전에 그들은 퍼스트팀과 경기를 뛸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이 얼마나 행운인지 되새겨 봐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에브라는 지금까지 영 스타들을 보며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다. 젊은 선수들을 보면 맨유의 미래는 밝다”고 밝혔다. 또 “매우 잘 해내고 있고 퍼거슨 감독이 신의를 가질 만 하다. 퍼거슨 감독은 그들을 칼링컵 경기장에 내 보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며 뿌듯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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