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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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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스: 우리는 전진해야 한다

앞으로 힘든 일정이 맨유를 기다리고 있다. 조니 에반스는 크리스탈 팰리스에게 패한 것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맨유에서 100번째 출전을 기록했고, 이 경기의 주장으로 출전한 에반스는 모든 선수들이 오늘의 패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4강에 들지 못한 것이 굉장히 실망스럽다. 우리가 득점했을 때 이길 것이라고 생각했다. 연장 전반전에 우리에게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며 “하지만 크리스탈 팰리스가 득점했다.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지만, 그들을 멈출 수 없었다. 대부분 우리 플레이는 그들에 앞섰다. 하지만 우리는 평소 맨유답게 경기를 관리하지 못했다. 우리는 박스 안으로 많은 크로스를 보내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그는 “앞으로 많은 게임들이 남아있다. 퍼거슨 감독은 스쿼드가 필요할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일으켜야 하고, 아스톤빌라와의 토요일 경기에 이기기를 희망한다”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에반스는 “게임 전에 나는 주장 완장을 받은 것에 기뻤다. 하지만 그것이 승리를 하는 것만큼 기쁘지는 않다”며 경기 결과가 주장의 영예를 누그러뜨렸다고도 덧붙였다.

또 “퍼거슨 감독이 젊은 선수들을 내 보낸 것은 좋은 선택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우리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며 “나의 첫 게임은 2007년 9월 코벤트리와의 칼링컵 경기였다. 그 경기도 기대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젊은 선수들은 계속 집중하고 게임에 열심히 임해야 할 것이다”고 젊은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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