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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1/12/2011  Report by Mark Froggatt

두 팀, 한 마음으로 스피드 추모

수요일 저녁(영국 시간), 올드 트라포드에서 만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1분 간 게리 스피드의 죽음에 애도를 표했다.

선수들은 리즈 유나이티드, 에버튼, 뉴캐슬 유나이티드, 볼튼 원더러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했고, 지난 주 일요일 사망한 게리 스피드를 추모했다.

칼링컵 5라운드 킥 오프에 앞서 퍼거슨 감독은 프리매치 프로그램에 스피드와 그의 가족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퍼거슨 감독은 “경기를 시작하기 전에, 42세 밖에 되지 않은 그의 비극적인 죽음 소식에 우리가 얼마나 충격 받았었는지, 여기 올드 트라포드에서 말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진정한 프로로서의 훌륭한 선수 경력과, 웨일즈 축구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그는 축구 가족이다. 우리의 애도가 그의 가족에 닿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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