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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1/2011  Report by Adam Bostock

치차리토: 바셀전 각오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12월 7일 스위스 원정에서 골을 기록한다면 그는 맨유의 영웅이 될 것이다.

에르난데스는 리버풀전의 동점골, 에버튼전, 스완지전의 결승골을 비롯해 맨유의 지난 원정 4경기에서 유일하게 골을 기록했다. 알맞은 때에 정확한 위치를 잡고 있는 그의 능력은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는데 요긴하게 쓰일 것이다.

치차리토는 “바셀에 이기러 갈 것이다”며 벤피카전에서 승리했다면 그룹C 1위가 문안했으리라 아쉬워했다.

“홈에서 승점 2점을 잃었다. 하지만 이것이 축구다. 벤피카는 강팀이고, 이번 시즌 진 적이 없다. 우리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다.

“우리는 여전히 싸우고 있다. 현재 9점을 확보했고, 스위스에 3점을 챙기러 갈 것이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매 경기 열심히 한다”

만약 맨유가 2위로 16강에 진출한다면, 다른 조의 1위 팀과 만나게 될 것이다. 현재,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 레알마드리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아스널, 첼시를 만날 가능성도 있다.

“그룹 스테이지를 통과하는 것이 먼저다. 그 후 어떤 팀과 16강에서 만날 것인지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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