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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에는 강팀이 많이 남아있다. 몇 년 전까지는 다소 약한 팀들이 마지막 라운드까지 남아있었다. 지금 칼링컵은 매우 어려운 리그다. 8강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크리스탈 펠리스를 얕보지 않는다"

29/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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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칼링컵 우승이 목표

마이클 캐릭은 프리미어리그가 중후반으로 접어들기 전에 칼링컵 우승컵을 들어올리면 시기 적절한 사기를 북돋아 줄 것이라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09년과 2010년 칼링컵 우승컵을 들어올린 바 있다. 캐릭은 이번 시즌 역시 2월26일 일요일 웸블리에서 열릴 결승전에 자신감을 보이며, 한 시즌을 잘 마무리 하는데 자신감으로 작용할 것이라 전망했다.

이번 시즌 최상의 몸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캐릭은 칼링컵이 재능있는 영 플레이어들을 프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좋은 무대가 될 것이라 밝혔다.

“어떤 게임, 리그에서 뛰던 간에 이기는 게임을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은 손해 될 것이 없다. 몇몇 사람들은 칼링컵이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다가오는 2월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것은 굉장한 성취감을 줄 것이고, 선수 개인이 아닌 팀으로써 시즌 막바지까지 잘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줄 것이다.

“만약 우승을 한다면, 모두에게 에너지를 준다. 절대 가볍게 여길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앞으로 더 잘하기 위한 중요한 기회다”

“이번 시즌에는 강팀이 많이 남아있다. 몇 년 전까지는 다소 약한 팀들이 마지막 라운드까지 남아있었다. 지금 칼링컵은 매우 어려운 리그다. 8강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크리스탈 펠리스를 얕보지 않는다. 그 경기를 이겨서 우리가 가는 길을 계속 갈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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