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11/2011  Report by Adam Bosto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잉글랜드 주장 이야기에 들뜬 존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필 존스가 자신의 축구 경력에서 정점을 찍을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직을 생각하고 있다. 물론 그의 장점으로 널리 언급되어온 책임감이란 녀석이 언젠가 그의 어깨 위에 놓여진다면 말이다.

블랙번 로버스의 아카데미 사람들 사이에서 일약 명성을 날린 후 잉글랜드 챔피언인 클럽과 성인국가대표팀에서 뛰는 19세의 필 존스는 충분히 행복하다.

“언젠가 제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이 될 것이라고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듣노라면 좋습니다.” 존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와의 독점 인터뷰에서 밝혔다.

“하지만 현실적이어야 해요. 우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플레이를 잘 펼쳐야 합니다. 그렇게 한다면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계속 뛸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예요.”

“언젠가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이 될 수 있다면 제 축구 경력의 정점이라고 생각할 겁니다.”

존스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인상적인 2연속 출전을 한 후 캐링턴으로 되돌아 온 것에 대해 말을 꺼냈다. 스웨덴과의 두 번 째 경기 후, 파비오 카펠로 감독은 존스를 이탈리아 출신의 위대한 선수 프랑코 바레시와 비교했다. 하지만 존스의 관심을 끈 것은 또 다른 레전드와의 비교였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