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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감독이 되어 한 팀을 이끄는 것이다. 나는 열심히 배울 것이며, 내가 선수였고 다른 경력이 있다고 해서 조금 일하다가 감독이 되고 싶지는 않다.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밟아 나갈 것이다."

-니키 버트

17/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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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나의 목표는 감독!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미드필더 니키 버트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 하고 축구 행정가로 다시 거듭난다.

올해 36살인 맨유의 전 미드필더 버트는 최근 홍콩에서 영국으로 돌아왔다.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활약했던 그는, 맨유의 전용 연습 구장인 캐링턴에서 코칭 스테프로서 행정가의 꿈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버트는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일을 막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매우 기쁘다."라고 운을 뗀 뒤, "나는 은퇴 후에 캐링턴에 자주 찾아 경기를 지켜보았다. 물론 경기를 보는 것 보다, 코칭 스테프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의사소통 하는지를 지켜봤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말없이 묵묵히 준비해 왔음을 밝혔다.

그는 이어지는 인터뷰를 통해, "이제는 어떤 선수에 대해 묻든지 대답할 수 있다. 이미 내 머리속에는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물론, 모든 것을 확실하게 기억하고 일을 처리하기란 무리가 있는 줄 안다. 그래서 지금 더 최선을 다해 배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정확히 찾은 것 같다. 나는 지금 하는 일이 매우 즐겁고 재미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스테프가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나의 궁극적인 목적은 감독이 되어 한 팀을 이끄는 것이다. 나는 그렇게 되기까지 열심히 배울 것이며, 내가 선수였고 다른 경력이 있다고 해서 조금 일하다가 감독이 되고 싶지는 않다. 차근차근 한 단계씩 밟아 나갈 것이다."라고 말하며 굳은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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