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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파듀 감독을 존경해왔다. 그는 뉴캐슬을 잘 보완해냈다... 훌륭한 일을 해냈다"

- 알렉스 퍼거슨

24/11/2011  Report by Adam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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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파듀 감독 존경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다가오는 토요일 뉴캐슬과의 경기를 앞두고, 알란 파듀 감독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했다.

퍼거슨 감독은 뉴캐슬의 2011/12시즌 돌풍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파듀 감독은 뉴캐슬을 3위까지 올려 놓으며 감독 역할을 잘 해내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언제나 파듀 감독을 존경해왔다”며 “그가 뉴캐슬과 사우스햄튼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어리석었다. 그는 웨스트햄을 FA컵 결승에 올려놓았고, 아깝게 우승을 놓쳤다. 그는 운이 없었다”고 밝혔다.

파듀는 퍼거슨 감독이 1990년 FA컵 우승컵을 들어올릴 당시, 상대 팀인 크리스탈 펠리스 선수였다. 그는 웨스트햄 감독으로 부임한지 7개월 만에 웨스트햄이 리버풀과의 승부차기에서 패하자 2006년 해고당했다. 사우스햄튼 시절에는 2010년 풋볼 리그 우승을 하자 마자 해고를 당했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그는 크리스 휴튼 감독의 후임으로 뉴캐슬 감독으로 부임했다.

퍼거슨 감독은 “알란이 지금까지 뉴캐슬에서 이룬 것은 대단하다”며 “뉴캐슬을 훌륭하게 보완해냈고, 서로의 경쟁을 유도해냈다. 최근 뉴캐슬이 홈에서 토트넘과 2-2로 비긴 경기는 훌륭했다. 선수들의 태도와 정비가 잘 되어 있는 팀이다. 언제나 볼을 위해 싸운다”고 밝혔다. 또 “그러한 뉴캐슬의 능력과 대단한 서포터즈의 응원은 우리에게 힘든 경기를 선사할 것이다”고 덧붙혔다.

파듀와 퍼거슨 감독의 가장 최근 만남은 2007년 2월10일 올드 트라포드에서 였다. 당시 그는 찰턴 애슬레틱 감독이었고, 박지성과 대런 플레쳐에게 두 골을 내주며 2-0으로 패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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