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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나 브라이언 롭슨에게 1992년 팀이 당신들을 이길 것이라 말했었다"

- 알렉스 퍼거슨

29/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융합의 중요성 강조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최근 캐링턴 연습구장에서 퍼스트팀과 함께 훈련하고 있는 유스 선수들을 보는 것을 즐기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자신이 세운 계획에 젊은 선수들을 융합시키려 하고 있고, FA유스컵 우승 경험이 있는 또 다른 그룹의 10대 선수들을 육성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영 스타들은 퍼스트팀 훈련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해왔다”며 “우리는 모리슨과 포그바, 폴, 린가드, 프라이어를 우리 스쿼드로 합류시키는 단계를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들은 도전을 즐기고 있고 우리는 그들이 선배 선수들과 얼마나 잘 조합되는지 관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들이 어떻게 리오 퍼디난드나 네마냐 비디치 같은 선수와 함께 뛸 수 있는 부분이고,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함께 뛸 수 있는 기회는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맨유는 새로운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맨유의 황금시대를 이끈 ‘클래스 오브 92’는 성장을 거듭하며, 그 윗 선배들에 위협이 되어왔다.

퍼거슨 감독은 “나는 언제나 브라이언 롭슨에게 1992년 팀이 당신들을 이길 것이라 말했었다”며 “이미 퍼스트팀과 클래스 오브 92는 연습게임을 치렀다. 퍼스트팀이 3-1로 이겼고, 롭슨은 언짢아 했다. 굉장한 경기였다. 젊은 선수들은 ‘왜 우리가 이 경기를 해야 하는지, 우리가 선배 팀을 이겨도 되는지’를 생각했다. 그들 마음 속에 의심이 있고, 위협은 계속 되고 있다. 심판이 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확실한 건 나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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