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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퍼거슨, 베르바토프 극찬

디미타르 베르바토프가 2-2로 비긴 벤피카와의 경기에서 골을 기록하면서 퍼거슨 감독에 어필했다.

토트넘에서 이적한 바 있는 베르바토프는 화요일 저녁(현지시간), 나니의 정확환 크로스를 받아 헤딩골을 작렬시키며 그간의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부진을 씻어냈다.

휩슬이 분 뒤에도 볼에 터치한 행위나 발리슛 기회를 날린 것에 실망스럽긴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베르바토프의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훌륭했다고 극찬했다.

퍼거슨 감독은 “그는 어디에나 있었다. 초반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그것은 우리 모두 파트너로서 해야 할 일이었다”면서 “오늘 밤 그는 매우 잘했다.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도 있었다. 전반전 오프사이드 판정은 아쉬운 판정이다. 후반, 기회를 놓쳤을 때도 운이 없었다”고 말했다.

“훌륭한 플레이였고, 언제나 베르바토프의 골이 있다. 경기를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내가 그를 선택한 이유다. 그는 언제나 내 머릿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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