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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6/11/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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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늘의 승리, 기쁘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특별한 날, 맨체스터의 수장이 된지 25년이 된 오늘 퍼거슨 감독은 승리라는 선물을 받았다.

전반이 끝난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25주년 기념식을 위해 수 많은 팬들은 환호성과 함께 퍼거슨 감독을 축하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록 지금은 1-0으로 이기고 있지만 아직 종료 휫슬이 울리지 않았다. 오늘의 경기를 승리로 이끌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기가 힘들다. 오늘 나의 25주년을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 승리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맨유는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웨스 브라운의 골로 앞서 가긴 했지만, 안심하기는 이르다. 이내 경기를 지속하고 결국 끝까지 스코어를 지킨 끝에 선더랜드에 1-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퍼거슨 감독은, 마지막에 한국 출신의 선더랜드 선수인 지동원의 핸들링을 지적하며 패널티 킥을 얻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냈다.

하지만, 25년째 맨유의 안방을 지키고 있었던 퍼거슨 감독, 오늘은 그의 날이었고 그는 자신의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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