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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1/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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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리오는 해결사!

리오 퍼디난드사 내일(수요일)에 있을 오첼루 갈라치와의 경기에서 네마냐 비디치 선수를 대신하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수비를 책임지게 될 예정이다.

현재, 조니 에반스와 크리스 스몰링 그리고 필 존스가 새롭게 맨유의 수비를 책임지게 될 영건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노련미를 가미할 만한 경험 많은 선수가 필요하다. 바로 리오 퍼디난드!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리오는 대단한 수비수 임에 틀림이 없다. 게다가 우리는 두 명의 젊은 수비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나는 이러한 신구의 조화가 잘 이뤄지기를 희망했고 지금은 아주 멋진 수비진을 갖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리오는 이제 33살이 되어간다. 사실, 체력적인 면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컨디션이 최고조에 이를 시기는 지났지만, 그는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맨유의 뒷문을 걸어 잠그고 있다. 페이스에 휘말려 경기를 망치거나 주춤하지는 않는다.

1996년 웨스트 햄에 임단한 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그를 맨유로 데려왔다. 그 때만 해도 그는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맨유에서 쁀만 아니라 가장 뛰어난 수비력을 자랑하는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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