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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시즌 최종전 vs 블랙풀
2011년 5월 22일, 올드 트라포드
20/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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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맨유 vs 블랙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챔피언이 블랙풀을 홈에서 맞이한다...

경기예상
맨유는 이번 시즌 놀라운 홈 경기 성적을 이어가길 바라고 있다. 오로지 웨스트브롬에게만 무승부를 허락했고, 나머지 경기 전승 행진 중. 더욱이 아직 홈(리그)에서 실점을 허용치 않고 있다. 물론 맨유는 지난 주 블랙번 원정 무승부로 이미 우승을 확정지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블랙풀은 강등이 유력해 보였지만, 최근 시즌 초반의 모습을 되찾으며 4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볼턴전의 살떨리는 승리로 프리미어리그 생존의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출전 예상 선수
퍼거슨 감독은 다음 주 토요일 챔스리그 결승을 위해 스타팅 라인업에 변화를 예고했다. 경기가 필요한 베르바토프, 스몰링, 다 실바 형제, 플래쳐, 스콜스와 안데르송등이 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강등권 전쟁을 벌이고 있는 블랙풀은 총력전으로 나설 듯.

최근 전적
기상 악화로 1월로 조정되었던 블랙풀 원정 당시 전반 2골을 내주며 최악의 결과를 맞을 뻔도 했었다. 그러나 후반 베르바토프(2골)과 치차리토가 경기를 뒤집어 버렸다.

스타 플레이어
현재 블랙풀의 에이스는 바로 찰리 아담. 넓은 패스 범위와 프리킥에 능한 아담은 PFA 올 해의 선수 후보에 오를 정도였다. 1월 이적이 실패한 후에도 아담은 여전히 팀내 영향력을 발휘하며, 지난 주 볼턴전 결승골까지 터트렸다.

말말말...
"맨유는 잉글랜드 최고의 팀이다. 그들은 스스로 그것을 증명해 냈다. 지난 해, 또 그 전 해, 그리고 또 이전 해..." - 이안 할로웨이, 블랙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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