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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LEAGUE





축구 뉴스

08 May 2011  Reported by ManUtd.kr

박지성 어시스트, 맨유 2-1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첼시를 꺾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 '산소탱크' 박지성은 만점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맨유는 9일 새벽(현지시간 8일)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첼시를 상대로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경기를 가졌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전반 시작과 함께 치차리토의 선제골로 앞섰다. 이후 비디치가 결승골을 뽑아냈다. 후반전에 람파드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리드를 잘 지킨 맨유가 2-1로 승리했다.

맨유는 남은 두 경기에서 최소 한 차례의 무승부만 거두면 자력 우승을 확정한다. 만약 맨유가 남은 경기에서 모두 패하더라도, 첼시가 남은 경기에서 2승으로 승점 6점을 확보하지 못하면 맨유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다. 맨유 남은 경기에서 모두 패하고, 첼시가 모두 승리해 승점이 동률이 될 경우 골 득실로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고의 전력으로 맞선 맨유와 첼시

리그 마지막 경기는 아니었지만, 양팀의 대결은 사실상 결승전이나 다름 없는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 맨유는 21승 10무 4패 승점 73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었고, 첼시는 21승 7무 7패 승점 70점으로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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