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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5/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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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 맨유

맨유가 19번째 잉글랜드 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맨유는 토요일 블랙번 원정에서 무승부를 기록하며 승점 1점을 획득, 리그 우승을 확정 지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체제 아래 12번째 우승. 맨유의 주장 네마냐 비디치는 다음 주 블랙풀 전이 끝난 후 올드 트라포드에서 영광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예정이다.

이번 시즌 마치 롤러 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드라마를 연출했던 맨유는 결국 막판 우승경쟁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라이벌 첼시를 누르고 우승 트로피를 확보해냈다. 이번 시즌 우승의 원동력은 바로 17번의 홈 경기 중 16번 이상을 승리(최종전 블랙풀전 제외)로 이끈 홈 경기 성적이었다. 더욱이 홈에서는 단 10골만을 허용했으며, 전반전에는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았다.

하지만 홈 성적만이 전부는 아니었다. 패배가 별로 없었던 것도 리그 우승의 요인 중 하나. 실제로 지난 2월까지 맨유는 무패 행진을 달려왔다. 가장 큰 문제점은 원정 무승부가 많았다는 사실. 2010년 크리스마스까지 7번의 원정 경기에서 무려 6번의 무승부가 있었던 것.

물론 이러한 모든 기록들이 지금 말해주는 단 한가지의 사실은 맨유가 다시 한번 잉글랜드 챔피언에 올랐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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