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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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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우승할 수 있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오는 5월 28일 웸블리에서 벌어지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팀의 네 번째 우승컵을 자신했다.

맨유는 준결승에서 1,2차전 합계 6-1로 샬케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기쁨이 역력한 퍼거슨 감독은 "(4년 동안 세 번째 결승은) 클럽을 위해 환상적인 일이다. 여러차례 말했지만, 챔스리그에서 더 좋은 성적을 거뒀어야 했다."라고 얘기했다.

"올 해 우리팀은 우승을 할 수 있다 생각한다. 큰 열망과 헌신을 가진 팀이다. 선수들의 능력에 더해져 웸블리 우승에 도움이 될 것이다."

퍼거슨 감독은 상대 바르셀로나를 잘 알고 있다. 2009년 결승 당시 맨유를 꺾었던 팀. 준결승 상대 샬케와는 다른 팀으로, 실제 현 세계 최강이라 불리우는 팀이다.

"확실히 바르셀로나는 현재 최고의 팀이라 생각한다. 그 말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환상적인 축구를 하기 때문에, 플레이를 보면 즐겁다. (하지만)레알과의 준결승은 예상했던 것보다는 못미치는 불행한 일이었다."

다시 준결승전으로 돌아와 퍼거슨 감독은 전날 밤 선수 선발을 위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아스널전 선발 명단 중 무려 여덟명을 교체했는데, 어떤 의미에서는 도박적인 선택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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