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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서는 환상적이었다. 오늘도 네 골, 블랙번전 일곱 골, 버밍엄전 다섯 골을 터트렸다. 홈에서 첼시,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에게 모두 승리했다. 정말 좋은 활약이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22/05/2011  Reported by Adam Marshall

퍼거슨: 이번 우승은 특별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19번째 리그 우승이 자신의 영광스러운 역사 중에서도 특별한 일임을 인정했다. 
맨유의 보스 퍼거슨 감독은 2010/11시즌 최종전에서 블랙풀을 4-2로 꺾으며, 이번 시즌 홈경기 중 단 1무를 제외하고 전승의 성과를 일구어냈다. 
퍼거슨 감독은 다음 주 웸블리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바르셀로나전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스쿼드를 최대한 활용하며 4골을 넣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MUTV와의 인터뷰 중 "특별한 우승이다. 정말로 특별하다. 왜냐하면 잉글랜드에서 그 누구보다 많은 우승을 하게 된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하나의 역사이자 클럽의 위대한 전통이 된다. 따라서 정말 기쁘다."
맨유는 결국 승점 9점차로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올랐다. 퍼거슨 감독은 "몇 주전에는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라고 기뻐했다. 
"선수들은 정말 굉장했다. 굉장한 팀 정신을 발휘해 주었다. 정말 뛰어난 플레이들을 했기 때문에 우승의 자격이 정말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팀이 위대한 맨유의 팀 답지 않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은 이제 잊어버리자. 정말 뛰어난 우승이었다."
"우리의 목표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다. 물론 원정에서 실망스러운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홈에서는 환상적이지 않았나. 오늘 또 4골이 터져 나왔다. 블랙번을 상대로는 일곱 골은 넣었고, 버밍엄전에서는 다섯 골을 터트렸다. 첼시, 리버풀, 아스널, 그리고 토트넘에게 홈에서 모두 승리했다. 최그의 팀들을 상대로 승리했기 때문에 정말 잘 한 것이다."
많은 축하가 쏟아지는 가운데, 관심은 어쩔 수 없이 다음 주 바르셀로나와의 블록버스터로 옮겨 갈 수 밖에 없었다. 
"모든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더 더욱 환상적이었다"라고 덧붙인 퍼거슨 감독은 "관객들은 오늘 경기의 일부분으로 정말 즐겼다. 선수들의 가족들과 아이들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얘기했다. 
"요즘은 스쿼드 게임이라 생각한다. 파트리스 에브라를 보라. 그는 우리의 최다 출장자이지만 61경기 중 46경기에 나왔다. 그 점은 우리가 가능한 다양한 선수들을 활용했음을 말해준다. 우리 선수단이 두터웠기 때문에 우승을 할 수 있었다."
"다음 주 4-5개의 팀도 구성할 수 있다. 그래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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