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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아름답고 멋진 축구를 했지만, 솔직히 득점을 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
03/05/2011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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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거슨: 운이 없는 패배였어..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전 아스널 전 패배가 불운했던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웨일즈 출신 램지의 슈팅은 사실상 아스널이 단 한번 가졌던 유효 슈팅. 원정팀 맨유는 후반 안데르송 대신 안토니오 발렌시아를 교체한 후, 박지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보내는 포지션 변경을 단행했었다.

퍼거슨 감독은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첫 골을 빼앗길 때까지 좋은 경기를 벌였다고는 생각지 않는다. 그 전까지는 그닥 좋은 플레이가 아니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경기 자체만 보면 무승부가 되리라 생각했지만, 아스널이 단 한 번의 유효 슈팅을 골로 연결시키며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

"경기 막판 30분을 보면 우리가 지쳤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굉장한 플레이였다. 선수들은 몸을 날려 최선을 다하려 했다. 그러나 그 전까지는 플레이가 좋지 못했다. "

"중요한 것은 전반 우리가 좋지 못했기 때문에 패스의 정확도와 볼 점유율 면에서 향상되는 것이었다. 한 두번의 결정적 찬스가 있었지만 상대 골키퍼가 루니와 나니의 슈팅을 선방해냈다."

"또 아쉬운 찬스가 있었다. 나니의 크로스를 치차리토가 때렸지만 수비수 몸을 맞고 말았다. 따라서 후반 막판 우리가 더 나은 팀이었지만, 원하던 골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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