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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가볍게 내린 결정은 아니다. 선수 생활을 그만 둘 최적의 시간이라 느끼고 있다. 팀의 19번째 리그 우승에 일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예이다."

-폴 스콜스

31/05/2011  Report by Communications D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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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콜스, 은퇴 결정

폴 스콜스가 오랜 축구 선수 생활을 정리할 때라고 결정을 지었다.

스콜스는 90년대 중반, 클럽에 불어닥친 새로운 재능있는 선수들의 세대 중 하나로써, 1994/95시즌 포트 베일과의 리그컵 경기에서 데뷔를 하였다. 데뷔전에서 두 골을 시작으로 맨유에서 676경기 출장이라는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이제 그는 다음 시즌 (2011/12)부터 클럽의 코치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클럽은 8월 중 스콜스를 위한 은퇴 경기를 올드 트라포드에서 치를 예정이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스콜스에 대해 새로운 말을 할 것은 더 이상 없다. 우리는 앞으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났던 선수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스콜스는 언제나 클럽에 헌신적이었으며, 다음 시즌 코칭 스탭으로 합류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모든 선수들에게 영향을 주는 선수였으며, 앞으로도 그 역할을 계속하게 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스콜스 또한 "나는 말이 많은 사람은 아니지만, 축구는 언제나 내가 원하던 것이었고, 정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오랜 기간 동안 성공적인 선수 생활을 한 것은 큰 영광이었다. (은퇴는) 가볍게 내린 결정은 아니다. 선수 생활을 그만 둘 최적의 시간이라 느끼고 있다. 팀의 19번째 리그 우승에 일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예이다."라고 얘기했다.

"선수 생활 동안 엄청난 성원을 보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함께 했던 코치들, 선수들에게도 감사한다. 하지만 가장 큰 감사는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감독에게 바쳐야 할 것이다. 내가 클럽 문을 열고 들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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