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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2011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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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환상적인 순간이야!

웨인 루니가 맨유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아무리 많이 해도 질리지 않는 일이라 털어 놓았다.

2010/11시즌 우승으로 이번 일요일 자신의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웨인 루니는 이러한 기분은 "환상적"이라 묘사한 것.

그는 MUTV와의 인터뷰 도중 "이게 축구를 하는 이유이다.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기 위해, 그리고 우승 메달을 걸기 위해"라고 답변하며 "우승 메달을 목에 걸 때마다 언제나 축제이다. 선수들에게도, 팬들에게도, 그리고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환상적인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루니는 이번 시즌 크리스마스 이전까지 단 1골에 그치며, 지난 여름 월드컵에서의 부진이 이어지는 슬럼프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새해 들어 전혀 다른 선수로 재탄생한 루니는 제 몫을 다해내며 팀에게 19번째 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겨 주었따.

그리고 결국 팀의 우승을 결정 지은 것은 지난 주말 블랙번전에서 루니의 페널티 킥이었고, 지난 4월 웨스트 햄에게 0-2로 끌려가다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승부를 뒤집은 그의 공헌도 있었던 것이다.

"전반기는 사실 부진했었다"라고 인정한 루니는 "그러나 새해들어서 팀에 공헌을 한다고 느끼기 시작했고, 팀의 승리를 도울 수 있어 정말 기뻤다. 챔피언 팀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정말 굉장한 기분이다"라고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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