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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4/05/2011  Report by Steve Bart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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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팬들을 위한 골이었어!

웨인 루니가 블랙번전 페널티 킥을 팬들에게 바쳤다.

10월 새로운 계약안에 사인한 이후 다시 부활한 웨인 루니는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경기에서 귀중한 동점골을 터트리며 팀의 우승을 확정지어 주었다. 그리고 그 모든 공을 맨유 팬들에게 돌렸다.

루니는 경기 후 스카이 스포츠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즌이 끝나가니 좋은 기분이 든다. 개인적으로 좋은 일,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언제나 팬들을 위해 뛰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상대 폴 로빈슨과의 페널티킥 대결 당시 정말 긴장해 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루니는 미소를 지으며 "정말 떨렸다. 주심이 선언하기까지 시간이 좀 있어서, 스스로를 진정시켜야만 했다. 어느 쪽으로 찰 지는 알고 있었다. 지난 주 내내 연습을 했는데, 득점을 해서 기분이 좋다"라고 덧붙였다.

에버턴 팬으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루니는 라이벌 리버풀의 18번째 우승 기록을 넘어서는 19번째 우승을 결정 지음에 큰 만족함을 표시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은 정말 가슴 벅찬 일이다. 그리고 잉글랜드 최고의 기록인 19번째 우승 기록을 달성한 것은 정말 굉장하다"라고 소리지른 루니는 "개인적으로 에버턴 팬이기 때문에 19번째 우승이 더욱 특별하다. 클럽 전체, 팀, 팬, 그리고 팬 모두가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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