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최선을 다해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동료들은 언제나 후회를 남기고 경기장을 나서고 싶지 않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당시에는 후회가 남았었다."
-리오 퍼디난드
11/05/2011  Report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퍼디난드: 바르샤, 진정한 맨유 볼 것

리오 퍼디난드가 오는 5월 28일 웸블리 결승에서 바르셀로나가 진정한 맨유를 볼 것이라 공언했다.

맨유 수비수 퍼디난드는 지난 로마 결승 당시 바르셀로나에게 2-0으로 완패했던 당시를 생생히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다른 일이 벌어질 것이라 확신하고 있었다.

비록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끄는 바르샤에 세계 최고의 공격수들이 포진하고 있지만, 자신의 동료들이 충분히 상대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2009년 결승을 다시 본 적은 없다"라고 밝힌 퍼디난드는 "그러나 그 같은 경기는 머리 속에서 지우기 힘든 것이다"라고 털어 놓았다.

"당시 경기를 떠오르면 쉽게 생각이 난다. 마치 인터넷에서 정보를 꺼내는 것 같다. 다시 본 적은 없지만, 계속해서 머릿속에서 재생이 된다. 우리는 플레이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 볼을 제대로 갖지도 못했다. 우리는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니었다. 이번에는 더 나은 우리다운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언제나 그 때를 생각하면 우리가 좀 더 공격적으로 나섰다면, 우리가 진정한 맨유다운 모습을 보였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랬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다."

"최고의 맨유 대 최악의 바르셀로나여도 상관없다. 최선을 다해 이기려고 노력할 것이다. 동료들은 언제나 후회를 남기고 경기장을 나서고 싶지 않다고 얘기한다. 하지만 당시에는 후회가 남았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