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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5/2011  Reported By Kim

박지성 베트남 자선경기에 한류스타 참석

연예계의 '한류스타' JYJ와 한혜진이 스포츠계의 '월드스타' 박지성과 함께 베트남에서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오는 6월,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주최하는 자선 경기 이야기다.

박지성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제이에스 파운데이션(JS FOUNDATION)은 내달 15일,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통 낫 스타디움에서 '제 1회 아시안 드림컵(Asian Dream Cup)'에 하프타임 축하 공연 가수로 JYJ, 페스티벌 레이디로 탤런트 한혜진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JYJ는 멤버 김준수가 연예인 축구단 'FC MEN'의 단장을 맡고 있을 정도로 축구에 대한 사랑이 남다른 가수로 유명하다. 뿐만 아니라 최근 'JYJ 월드 투어 콘서트 2011'을 통해 아시아와 북미 지역 팬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다. 탤런트 한혜진 역시 베트남에서 한류열풍을 이끈 인기드라마 '주몽'을 통해 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은 '베트남 유소년 축구 크리닉'등 아시안 드림컵의 주요 행사에 참가해 아시안 드림컵의 '얼굴'로 활동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시안 드림컵은 박지성의 팀 동료인 파트리스 에브라를 비롯, 이영표, 이청용, 정조국, 정대세등 해외파 선수들의 참가가 확정되었으며, 중국과 일본 선수들의 섭외도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 '제이에스 파운데이션'은 이 대회를 아시아 전체를 아우르는 축구 축제의 한마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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