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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골, 혹은 단 한번의 좋은 플레이일지라도, 모든 선수들에게는 자신의 역할이 기다리고 있다. 그게 바로 내 관점에서 볼 때, 훈련을 할 때 언제나 출전할 수 있을 것처럼 준비하는 이유이다."
-마이클 오언
06/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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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의 웸블리 드림

마이클 오언이 자신의 꿈은 웸블리 구장에서 벌어지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골을 넣는 것이라고 얘기했다.

맨유의 스트라이커 오언은 이번 웸블리 결승에서 정말 큰 임팩트를 만들어 내기를 소망하고 있었다. 알렉스 퍼거슨 감독을 위한 마이더스의 손이 될 것을 자신하고 있는 것. 심지어 후반 교체 출격하더라도 득점을 반드시 넣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었다.

축구는 스쿼드 게임이다라는 말은 그 누구보다 31세의 노장 오언이 잘 이해하고 있었다. 오언은 비록 이번 시즌 단 한 번의 리그 선발 출장에 그치고 있지만, 퍼거슨 감독에게 없어서는 안 될 옵션으로 남아있다.

실제, 지난 아스널 전과 샬케전 모두 후반 교체 출장하며 눈길을 사로 잡는 활약을 보였던 오언은 선발 자리까지 거론될 정도였다.

오언은 "(스쿼드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바로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지난 1999년 두 명의 후반 교체 멤버가 나와 챔피언스리그 결승골을 만들어 냈던 순간이다. 그것이 이번 결승에 나를 불태우게 만드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라고 인정했다.

"매일, 나는 언제나 나갈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웸블리 결승에서, 벤치에서 출격, 추가시간 득점을 터트리는 것을 꿈꾸고 있다."

"그것은 스쿼드의 깊이의 중요성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언제 내가 필요로 할 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적절한 마음 가짐은 물론, 몸 상태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것이 현재 우리 팀 모든 선수들에게 필요한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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