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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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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 완벽할 결승 무대야

마이클 오언이 이번 토요일(현지시간) 바르셀로나와의 경기가 '완벽한 결승'이라 묘사하며, 득점을 하고 싶다는 꿈을 밝혔다.

스트라이커 오언은 지난 블랙풀과의 홈경기에서 2010/11시즌 팀의 리그 마지막 골을 터트린 바 있다. 하지만 아직 챔피언스리그 결승 무대를 밟아 본 적은 없는 오언은 이번 결승에서도 선발 출장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 하지만 만약 나설 수 만 있다면 벤치에서라도 준비를 할 것임을 주장했다.

"우리 선수단은 무척 강하기 때문에, 출장 여부는 기다려 봐야 알 수 있다. 하지만 벤치에라도 나설 수 있다면, 득점을 올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하지만 우선은 벤치에 앉을 수라도 있어야 한다."

"(선발 출장이 적은 것이) 그리 괴로운 일은 아니다. 만일 작은 클럽에 있었더라면, 큰 경기들에 나설 기회조차 없었을 테니까. 적어도 맨유에서는 빅 경기들에 나설 기회를 가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맨유 vs 바르셀로나의 챔피언스리그 결승보다 더 큰 경기는 없을 것이다.

"굉장한 경기이다. 유럽 축구를 잘 알고 있다면 이상적인 결승이라 말 할 것이다. 순수주의자, 그리고 중립팬들은 바르셀로나와 맨유가 현 유럽 최강의 팀이라 얘기할 테니까. 완벽한 결승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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