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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번째 우승에 정말 믿기지 않는 기분이 들었다. 맨유의 선수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기록이다. 올 시즌을 즐겁게 보냈다. 팀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좋은 결과들이 많았다"
-박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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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May 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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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믿기지 않는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2010/201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끈 주역. '산소탱크' 박지성이 맨유의 리그 통산 19회 기록 달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한 마디로 '환상적'이다.

박지성은 18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라포드에서 팀 동료, 코칭스태프, 선수 가족 등과 함께 맨유가 주최한 '올해의 선수 2011' 행사에 참가해 한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22일 블랙풀과 리그 최종전을 가지는 맨유는 지난 14일 37라운드 블랙번 원정 경기에서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리버풀이 보유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1부리그 최다 우승 기록을 갈아치운 것이다. 박지성은 "19번째 우승에 정말 믿기지 않는 기분이 들었다. 맨유의 선수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 믿기지 않는 환상적인 기록이다"며 맨유가 일궈낸 새로운 역사의 중심에 선 소감을 밝혔다.

박지성은 올 시즌 아시안컵으로 인한 국가대표팀 차출과 부상으로 3개월간 활약하지 못했다. 하지만 리그, 컵, 챔피언스리그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쳤고, 총 26경기 출전, 7득점(37라운드 현재)을 기록하며 맨유 입단 후 최다골 기록을 세웠다. 박지성은 "올 시즌을 즐겁게 보냈다. 팀의 입장에서도 그렇고,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좋은 결과들이 많았다"며 "나니, 판 데르 사르, 치차리토 등 모든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최선을 다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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